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은혜장애인요양원입니다.
“오랫동안 함께했던 정든~선생님~♬
작별이란 왠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까지 건강 하세요~♬ ”
이번에 또 20여년을 우리와 함께 아름답고 행복한 은혜장애인요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선생님들의 정년퇴임이 있었습니다.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셨던 정순분 선생님
이일 저일 가리지 않고 모두 도와 주셨던 권오화 선생님
항상 엄마의 마음으로 여학생들의 외모에 신경을 써 주셨던 왕순영 선생님
그리고, 이름처럼 모두에게 정성을 다해 주신 한선녀 선생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헤어짐은 아쉽지만 그 동안 쌓은 두터운 정으로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