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은혜장애인요양원입니다.
“사랑하는 우리사이”
예그리나 활동으로 이번에는 선생님 집에 가보는 것으로 진행했습니다.
집에서의 활동이라 특별한 활동은 없었지만
넓은 마당의 시원한 나무그늘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도 구워먹고
음악을 들으며 시원한 음료도 마시고
실내에서 게임도 하며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또 한 팀은 철원의 전설이 살아있는 ‘고석정’ 나들이
관광지라 볼거리도 많아 시간 가는 줄도,
더운 줄도 몰랐던 활동이었습니다.
함께 동행해주신 자원봉사자와도 친해지고
지역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