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은혜장애인요양원입니다.
어떤 일을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돕는 활동을 자원봉사라 합니다.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데요
이달에도 많은 분들이 은혜장애인 요양원을 방문하셔서
자원봉사 활동을 해 주셨습니다.
6월 2일에는 영훈고등학교에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찾아주셔서 자원봉사자 교육과 레크레이션, 종이접기 등을 함께 해 주셨습니다.
6월 4일 철원군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원분들이 함께하는 ‘마음스케치’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넓은 공원으로 야외 학습을 다녀 왔습니다. 그림도 함께 그리고 카페에서 차도 함께 마시고~즐거운 학습을 진행 했습니다.
6월 30일은 8026부대에서 장병들이 오셔서 이동이 어려운 생활 장애인분들의 산책을 도와 주셔서 바람을 쐴수 있었고요
개인자원봉사자께서 아드님과 함께 오셔서 장애인분들의 한글학습을 지도해 주셨습니다.
혼자도 힘드실텐데 아드님까지 자원봉사에 대해 알려주시는 마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마음을 전달받는 생활 장애인분들은 이달도 많은걸 경험하고, 익히며 또 한걸음 세상을 향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