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6월 17일..
맛있는 요리시간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우리 가족들과 함께 오색꼬치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여러 야채들을 손질하고 (물론 위험한 칼질은 선생님들께서 해주셨구요..)
준비된 꼬치들을 이쑤시개로 길이와 색깔에 맞춰 예쁘게 꽂았습니다.
마지막을 맛있는 냄새가 진동하는... 오색꼬칠 부치는 시간...
맛있는 냄새가 어찌나 건물을 진동하는지...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요리보고, 조리보고 시간... 재료손질, 꼬치만들기, 부치기 까지의 모든 과정을 우리 가족들이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