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6월 11일
강원도민체전이 철원에서 있었습니다.
철원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가족들...
지역의 큰 축제인 도민체전을 축하하는 개막식에 빠질 순 없죠...
일찍부터 준비하고 맛있는 저녁식사후 행사장으로 갔습니다.
군인아저씨들과 학생들. 지역주민 사이에 앉아 선수입장부터 축하공연까지 빠짐없이 보고 왔습니다.
어찌나 재미있게 놀았는지.. 옆에서 관람하시던 지역주민분께서는...
가수들의 춤보다 우리 가족들의 춤이 더 멋있다며 칭찬도 해주셨다구요~^^
마지막에는 멋진 밤하늘의 불꽃놀이가 돌아오는 우리 가족들의 아쉬움을 달래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