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은혜장애인요양원입니다.
옛날 아버지가 사오시던 노랑 종이봉투 안의 통닭 한 마리!
그 추억의 맛을 나눠주려고
노랑통닭 착한 트럭이 우리 은혜장애인요양원에 왔습니다.
“ 착카로 나누는 행복한 기부, 착카게 나눠요!” 라는 슬로건 아래
맛있는 치킨을 나눠주는 “차카데이”
백마리의 닭을 직접 차에서 튀겨주어 따뜻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해주었고요
마침 이달의 생일이 있는 생활 장애인들의 생일파티에도 함께 해주어
하루 종일 파티 분위기였습니다.
좋아하는 치킨을 맘껏 먹을 수 있어서 생활 장애인분들이 너무 좋아하셨어요.
하루 종일 더운데 차안에서 치킨을 만들어 주신 노랑통닭 관계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