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은혜장애인요양원입니다.
오늘은 놀러 가는 날~
날씨도 좋아서 차를 타고 쌩쌩 달리는 기분도 만끽하고
넓은 정원에 수많은 연꽃들이 어쩌면 그리도 예쁜지
항아리에서 나오는 분수도 멋있어서
그 앞에서 “찰칵” 사진도 찍었어요.
연잎밥이라고 예쁜 연꽃에 붙어있던 잎에 쌓인 밥도 처음 먹어 봤어요
돌아오는 길엔 아쉬워서 강이 내려다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랑 과일빙수도 먹었는데 어쩜 이리 맛있는지. .
생각하니 또 가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