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우리 요양원에 "바우네 밴드 공연"이 있었습니다.
철원에서 바우네 라는 음식점을 하고 계시는 분이신데..
가족 모두가 음악에 재능이 많아 색스폰, 타악기 등의 공연을 다니시는 분들이랍니다.
꽤 오래전부터 오고 싶으셨지만 이제서야 오신다며.. 미안해 하시면서
자주 방문하여 우리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도 바우네 밴드와 함께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멋지고 즐거운 공연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