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7월 4일
오늘은 우리 은혜장애인요양원이 참 시끄러운 날입니다..
우리 가족들의 건강검진을 하는 날이거든요...
채혈 하는 곳에서는 바늘이 무서워 울고 있는 생활장애인도 있고..
우리 가족들을 달래면서 채혈하시는 의료진도 진땀을 흘립니다...
X-Ray 촬영하는 곳에서는..
바른자세로 X-Ray를 찍기 위해 보조하시는 선생님들도 정신없답니다..
치과검진 하는 곳에서는... 입을 벌리지 않아 고생을 합니다...
그래도... 이날이 참 감사한 것은...
시끌시끌한 오늘 하루를 통해 우리 가족들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거든요...
우리 가족들 아픈 곳 없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