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장애인 복지시설 체육대회를 참여하였습니다.
서울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이른 아침 6시 30분..
우리가족들은 버스를 탔습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를 기대해서 그런지..
버스를 타고 체육관으로 가는 동안....
잠을 자는 가족들 없이 모두 수다를 떨며 가더라구요!!
도착 후 재미있는 경기도 참여하고..
장기자랑으로 열심히 연습한 에어로빅도 여러 사람들 앞에서 보여주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우리 은혜장애인요양원의 에어로빅 장기자랑이 1등을 할거라며 응원해 줬지만...
아쉽게도... 1등은 다른 시설에게 넘어갔어요..
그래도.. 게임의 종합 3위의 좋은 성적을 얻었으니...
오늘 우리 가족들... 모두 즐거웠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