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은혜장애인요양원입니다.
8월 예그리나 활동은
사랑하는 부모님이 오셔서 함께 외출한 팀이 있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외출하여 식사도 하고 산책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팀은 근처 산정호수로 다녀왔습니다.
더운 계절이라 활동이 마음대로 되지 않았지만
차를 타고 드라이브하고
시원한 카페에서 팥빙수도 먹고 하는
경험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답니다.
또 한팀은 멀리 계곡을 찾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인원이 많고
조금은 활동적인 남자 장애인분들이라
지원하는 직원들이 애좀 먹었지만
그래도 장애인분들이 좋아하시면 그것으로 만족한
예그리나 활동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