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8일 어버이 날을 맞하여 우리 가족들과 함께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5월 7일은 우리가 예쁜 카네이션을 만들고, 정성껏 편지도 썼습니다.
그리고 어버이날 부를 노래도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짜잔..... 5월 8일.. 어버이 날입니다.
아침부터 분주했던 우리 가족들...
4층 특수실에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 가족들이 모여서 어버이날 노래를 부르고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선생님도 눈물을 글썽이시고.. 우리 가족들도 가슴이 벅찬지..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 가족들의 따뜻함이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