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은혜장애인요양원입니다.
2018년 1월 22일 월요일 오후부터 소리없이 눈이 내리더니...
3~4시간이 지난 무렵에는 흰 눈이 소복하게 쌓인 세상이 되었답니다.
뭐... 퇴근할 때는 차들이 모두 엉금엉금 거북이 걸음으로 이동하는 불편함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흰 눈으로 덮인 산과 들.. 그리고 가는 길마다 흰 눈 모자를 쓴 나무들도.. 아름다웠답니다.
일기예보에 이번 주 날씨는 매우 춥다고 하던데..
모두 따뜻한 옷차림으로 다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