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2017년 8월 은혜장애인요양원을 방문하신 자원봉사자입니다.
8월 3일. 무더운 여름 먼 곳까지 달려오신 옥토교회 학생부
8월 12일. 우리 가족들과 신나는 노래방 활동을 진행해 주신 6사단 전차대대
8월 30일. 부모님의 마음으로 우리 가족들을 만나고 가신 새마을지도자 서면협의회 여러분들
8월 매주 월요일 S라인 만들기 프로그램을 함께 해주시는 전병순님.
8월 매주 수요일 미술활동을 함께 해주시는 철원군 재향군인 여성회
그리고 예그리나 활동으로 인해 개별로 지원해 주신 여러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