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2017년 6월 24일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은혜장애인요양원 가족들과 철원가족봉사단 “행복더하기”팀이 함께 지역내의 독거어르신들을 방문하여 함께 요리하고, 노력봉사도 하는 날입니다.
이번 6월 요리보고, 조리보고 프로그램은 김치부침개입니다.
따뜻한 쌀밥에, 맛있는 냄새 솔솔나는 김치부침개...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지만 이번 부침개는 재료손질시 칼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우리 가족뿐 아니라 함께 준비하는 가족봉사단도 조심조심 활동을 진행하였답니다.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횟수도 많아지고 눈 마주치는 횟수도 많아지며,
참여하는 것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 우리 가족들을 볼 때마다 뿌듯해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