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월 20일
오늘은 우리 가족들과 지역탐방(외출) 프로그램을 실시했습니다.
1월에는 가족들과 함께 영화관람을 하고 왔어요.
철원에도 작은 영화관 “뚜루”이 생기면서 우리 가족들의 문화생활이 더 쉬워졌답니다.
영화를 보기위해서는 길게는 2시간 이상을 나가야 영화를 볼 수 있었는데
이제는 20분만 나가면 영화를 볼 수 있어서
가족들의 여가생활이 좀 더 여유로워졌습니다.
참.. 철원의 작은영화관 이름이 왜 “뚜루” 냐면요...
겨울이 되면 러시아에서 여름을 보낸 두루미들이 활동을 위해 철원을 찾아오는데
두루미들의 울음소리가 “뚜루뚜루” 운다고 해요..
그래서 철원의 영화관 이름은 “뚜루”
아~ 영화관 소개하는 것이 아닌데...
어쨌든 우리 가족들도 이제 최신영화를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답니다~^^











